배우 안성기가 1월 1일 74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다만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상황입니다.
안성기는 지난 12월 30일 오후 4시경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으며 산소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큰 아들이 급히 귀국하고 있으며, 연예계와 대중으로부터 쾌유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꼭 밝은 모습 다시 보여주셨으면 한다", "고비 넘기시고 좋은 연기 다시 보여달라", "쾌차하셔서 가족들과 웃으며 생신 보내기를 바란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안성기는 오랜 혈액암 투병을 이어왔으며, 올해 데뷔 69년차를 맞이한 만큼 영화계에서도 그의 복귀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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